모기지를 현명하게 사용하세요

주택 연금은 다른 연금과 마찬가지로 국가 제도입니다. 따라서 더 많이 배울수록 더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모기지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몇 가지 팁입니다.

모기지를 현명하게 사용하세요

1) 집이 잘 안 팔릴 것 같으면 주택연금을 신청하세요.

– 소유하고 있는 집이 시외에 있으면 나중에 팔 수 없거나 지금보다 낮은 가격에 팔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주택연금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담보 대출을 받지 못하더라도 이미 은퇴 준비가 된 경우에도 담보 대출로 집을 갚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녀에게 물려주더라도 집안 사정이 어려워질 수 있으니 주택연금에서 받은 돈은 상속받는 것이 좋다.

2) 대출금을 갚고 연금을 받는 것이 좋다.

– 대출로 집을 샀다면 모기지를 받기 전에 갚는 것이 좋다.

대출금을 갚지 않고 연금을 완납하면 국가가 대출금을 상환하는 구조가 된다. 대신 상환금과 그에 상응하는 이자가 연금에서 공제됩니다. 이자는 연금에서 공제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감액의 연금을 받게 됩니다.

예) 70세 김모씨가 주택가격의 10%인 3억원 중 3천만원을 대출받아 3억원짜리 주택으로 주택연금을 받고자 한다면, 빌린 돈입니다.

이런 경우 일반적으로 10% 정도를 공제하면 연금이 같은 비율로 나오는데 그냥 10%가 아니라 이자를 포함해서 18% 정도 공제해서 연금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평생 연금이 18% 공제될 것 같다면 대출금을 갚고 은퇴하면 훨씬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 주택연금 우대 대상 여부 확인

주택우대연금에 가입하면 일반 주택연금 가입자보다 최대 21% 더 많은 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택연금 수급자 중 다음 조건을 충족하면 주택우대연금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만 65세 이상 전체 노인의 인정소득 기준 70%, 10명 중 7명은 기초연금 수급 가능)

– 공시지가 2억 원 미만(8.31, 22. 기준 전체 청약자 1억 5천만 원 미만) 주택 소유 및 거주

4) 부동산 가격이 높을 때 주택연금을 받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다.

– 연금에 가입하면 집값에 따라 월 연금금액이 달라집니다.

등급이 높을수록 연금 금액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월별 연금만을 고려한다면 집값이 높을 때 연금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연금은 대출입니다. 많은 연금을 받는다는 것은 또한 많은 신용을 갖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낮은 집값으로 연금을 뺐다가 나중에 집값이 급등했다면 대출 후 남은 금액이 늘어난 셈이다.

예) 집값이 3억원일 때 연금을 받았는데 10년 사이에 집값이 5억원으로 올랐다면 대출금을 빼더라도 2억원 정도의 잉여금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어차피 자식에게 물려준다면 자식이 갚아야 할 대출금은 집값보다 적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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