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이 블로그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평범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관심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다.
그 모든 것을 기록하기는 어렵다.
사진을 수집하고 글을 쓰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에너지와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항상 고민하고(사진만 찍고) 소량만 씁니다.
밤에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는 이유는 블로그 체험단 때문입니다.
네이버에서 블로그 할 때 체험단이랑 엄청 놀았는데 티스토리는 아예 안들어가네요.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본 결과 블로그는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대세였다.
스토리를 보시고 제 블로그 카테고리를 다시 보시면… 이런 잡식성은 없습니다.
그야말로 취미의 향연.
여행, 리뷰, 연구 및 게임에 관한 블로그입니다.
내 블로그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아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다른 걸 볼 이유가 없다.
실체험단이 계속 하고 싶다면 네이버에 블로그를 해도 괜찮다.
하지만 저는 블로그를 두 개 하고 싶지 않아서 T-Stories를 계속 할 것입니다.
ㅎㅎㅎㅎ 구글,네이버,카톡도 들어갈수 있는데 체험단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좋을것같아요. 뭐, 그런 욕심은 밤늦게 쓰기를 망설였습니다.
밤이 위험한 이유다.
다들 잘자. 좋은 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