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상장,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코스닥 공매도 순위, 종목, 상장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도대체 공매도가 왜 저 같은 개미들이 두려워하는지, 어떤 오해가 있고 쟁점은 무엇인지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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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가 뭐예요?
공매도란 소유하지 않은 증권을 파는 것으로 투자자가 주권을 실제로 갖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해 매도 주문을 내는 것입니다. 때문에 공매도는 주로 보유한 증권의 가격이 하락할 때 손실을 회피하거나 고평가된 증권의 매도로 차익을 얻는 데 활용됩니다. 한마디로 우리가 하는 주식시장에서 봤을 때 브레이크를 의미하는 안전판이라고 볼 수도 있고 지나치게 고평가된 주식시장을 안정시키는 장치입니다.그런데 외국인, 기관투자가가 공매도를 악용해 주가를 과도하게 낮춰 차익을 얻는 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개미가 피해를 봤다는 주장이 나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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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면만 볼 수는 없습니다.공매도 제도 자체를 전면 폐지해야 한다는 여론도 나오고 있습니다, 여전히 일부 공매도는 허용된 분위기입니다.왜냐하면, 공매도가 주식 시장에 추가적인 유동성을 공급하고 가격 발견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투자가의 거래 비용을 절감하고 부정적인 정보가 가격에 빨리 반영되도록 하고 주가 거품을 방지하는 변화성을 줄이도록 기능을 가지고 있어 전 세계 대부분의 증권 시장에서는 공매도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매도 금지 증권 시장에서 주식에 대해서 가지지 않는 상장 증권 매도나 차입한 상장 증권 결제하려는 매도를 하거나 위탁 및 수탁을 해서는 안 됩니다.▣ 예외적으로 공매도 금지의 예외 증권 시장의 안정성 및 공정한 가격 형성 때문에, 일정 방식에 따를 경우 대출 공매도를 할 수 있습니다.예를 들면, 투자자들이 거래소 회원인 투자 중개업자에 매수를 위탁하는 경우를 공매도 금지의 예외로 보고 있습니다.증권 매각을 위탁하는 투자가는 그 매각이 공매도 여부를 투자 중개업자에 알릴 필요가 있습니다.그리고 그 투자가가 해당 상장 법인의 임직원인 경우에는 그 상장 법인의 임직원임을 알려야 합니다.또 투자 중개업자는 투자자들의 증권 매각을 위탁 받은 경우 증권 시장 업무 규정하는 방법으로 그 매각이 공매도인지, 그 공매도에 따른 결제가 가능한지를 확인해야 합니다.또 중개업자는 공매에 따른 결제를 이행하지 않을 우려가 있을 경우 공매도 위탁을 받거나 증권 시장에 공매도 주문을 해서는 안 됩니다.마지막으로 투자 중개업자는 투자자들의 공매도를 위탁된 경우 그 매물이 공매도임을 거래소에 알릴 필요가 있습니다.이런 경우 예외적으로 공매도 금지가 용서 받을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코스닥은 코스피에서 상장합니다.증시에는 코스피와 코스닥, 코넷크스까지 3개의 시장이 있습니다.차례로 코스피가 대형주에 속하며 그 다음에 중소형 주인 중소 기업이 해당하는 곳이 코스닥입니다.그 아래의 소형 주가 코넷크스입니다.즉 코스피에 오르면 기업의 성장을 의미하는 의미이기도 합니다.상장하는 이유는 자기 회사에 더 많은 사람이 투자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일단 회사는 기업 공개를 하고 자본을 확보하고 주식 시장에 참가하고 자본금을 확보합니다.현재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기업은 약 799개로 종목은 918개입니다.코스닥 상장 기업은 1536개로 종목이 1540개입니다.코넷크스 상장 기업은 131종목에 종목도 131개입니다.여기에서 코스피를 보면 상장 회사보다 종목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지만 이유는 보통주와 우선주로 상장했기 때문이에요.이해를 돕기 위하여 예를 들어 봅시다.삼성 전자, 여러분 아시죠?기본적으로 삼성 전자는 보통주와 우선주 2가지 형태로 상장되었습니다.그래서 종목이 더 많습니다.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공매도 주문을 낼 수 있을까?

공매도는 소유하지 않은 증권을 파는 무차입 공매도와 빌린 증권을 파는 차입 공매도로 구분됩니다. 이 두 가지 공통점은 증권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차이점은 차입 공매도는 팔지 않은 증권을 먼저 차입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결제 불이행 위험 때문에 무차입 공매도는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매도를 하려면 증권을 빌리는 단계를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개인들은 왜 공매도에 반대하는가?

공매도는 주식을 빌려와서 파는 것이라고 했어요. 이는 신용도와 담보 여력이 높은 기관투자가나 외국인이 활발하게 사용해 왔습니다. 반면 개인투자자가 기관투자자처럼 공매도 주식을 빌리긴 어려웠습니다. 왜냐하면 전체 공매도 거래에서 개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불과 1%이기 때문입니다. 실제 코로나19로 주가 하락이 예상됐던 21년도에는 금융위에서 공매도를 일시 금지하기도 했습니다.

코스닥 공매도 순위코스닥시장에서 화요일 기준 공매도 거래량에서 코스닥 공매도 순위 1위는 휴머시스입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휴머시스의 공매도 수량은 147만7138주입니다. 거래일 연속 1위를 기록했네요. 이어 공매도 순위를 보면 시아예스, 네이처셀, 선우하이테크, SFA반도체, 에코프로BM, 주성엔지니어링, 포스코DX, P&T, 코미팜 순이었습니다. 10위권 안에 들었네요.지금까지 코스닥 공매도 순위, 종목, 상장 이유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주식을 하면서 느끼지만 정말 정보가 너무 많아서 모든 것을 받아들일 수는 없어요. 내용물만 골라서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제 머리가 따라오지 않아요. 그래도 이렇게 기초부터 하나씩 모아나가면 탄탄한 반석 위로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 오늘 내용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여기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