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옵션 및 파생 상품
#선물(선물)
: 미래의 특정 시점에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사서 팔기로 현재에 약정하는 거래. 즉, 미래 가치를 사고 파는 것입니다.
– 미리 정한 가격으로 거래하겠다는 약속으로 가격 변동의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
– 원래 목적은 위험회피였으나 선진 금융기법/위험을 높은 수준에서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현재는 고수익/고위험 투자상품으로 진화하였습니다.
– 현물시장에서 운용되는 기초자산(채권, 외환, 주식)의 가격변동에 따라 선물계약의 가치가 파생적으로 결정되는 파생거래의 일종.
– 대표적인 범주로 상품선물거래와 금융선물거래(=선물환거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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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
: 비교적 단순한 파생상품의 하나로, 미래의 특정 시점 또는 그 이전에 특정 자산을 거래 당사자가 정한 가격(행사가격)으로 매매할 수 있는 권리를 매매하는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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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옵션 : 매수권
: 일정기간(보통 수개월)동안 미리 정해진 행사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는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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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풋옵션 : 매도할 수 있는 권리
: 일정시점에 시세가 하락하더라도 미리 정한 가격으로 매도할 수 있는 권리.
– 이것은 하방옵션이기 때문에 하락시 이익이 됩니다.
– 주가지수옵션 시장은 별도로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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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션 매수자는 매수/매도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집니다.
– 옵션 매수자는 시장 변동이 자신에게 유리할 때 옵션을 행사하고 불리할 때 옵션을 포기합니다.
– 옵션매도자(거래상대방)에게 옵션에 대한 대가로 프리미엄을 지급합니다.
– 옵션매수자는 옵션매수자가 옵션을 행사함에 따라 발생하는 자산의 채무를 프리미엄 가치로 결제할 의무가 있습니다.
– 옵션거래의 손익은 행사가격/현재가/프리미엄에 의해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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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상품(파생상품)
: 주식, 채권 등 전통적인 금융상품을 기초자산으로 하여 기초자산의 가치변동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금융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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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자산은 신용위험 이외에 자연/환경/경제 현상 등과 관련된 위험입니다.
가격/이자율/미터법/단위에 대해 계산하거나 평가할 수 있는 모든 것이 포함됩니다.
– 주식/채권/통화 등의 금융상품과 농어업/축산물 등의 일반상품도 파생상품 거래의 기초자산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 파생상품을 기초로 하는 파생상품(옵션선물, 선물옵션, 스왑옵션 등)도 가능합니다.
– 대표 파생상품 : 선물거래, 선물, 옵션, 스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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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목적 : 위험을 줄이는 헤징 기능, 레버리지 기능, 파생상품을 합성하여 새로운 금융상품을 만드는 신금융상품 창출 기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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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생상품시장은 장외시장과 장외시장으로 구분됩니다.
– 거래소 시장: 가격 이외의 모든 거래 요소가 표준화된 선물 거래 시장.
예) 한국거래소(KRX)는 한국의 주식시장입니다.
– OTC 시장: 비표준 파생상품이 거래소를 거치지 않고 시장 참여자 간에 직접 거래되는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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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공개(IPO)
: 주식을 상장한다는 것은 주식시장에 상장하여 일반인이 회사의 주식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상장을 위해서는 한국거래소의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이때 기업공개(IPO) 과정을 거쳐야 상장을 고려하게 된다.
따라서 좁은 의미의 공유 제안입니다. 넓은 의미에서 회사의 일반 경영 내역을 공개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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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회사가 이미 발행했거나 새로 발행한 주식의 전부 또는 대부분을 정규 증권거래소에 상장하고 불특정 다수의 투자자에게 주식을 공개 매도하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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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장 기업, 즉 정규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기업을 비상장 기업이라고 합니다.
이 비공개 기업은 IPO 과정을 거치면 공개 기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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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O 절차 : 주관사 선정 – 실사 및 내부 정비 – 사전상장심사 – 증권신고서 제출 – 수요예측 및 청약금 – 상장신청 및 매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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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O의 장점(목적):
가장 큰 목적은 일반 투자자로부터 기업 자금을 조달하는 것(사업 확장, 경쟁력 향상을 위한),
공기업 타이틀에 따른 추가 혜택(직원 사기 향상, 저렴한 투자, 회사 신뢰도 향상 – 매년 정보를 공개해야 하기 때문에)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기업지배구조를 공개하여 전문경영인에 의한 경영현대화를 가능하게 합니다.
1. 국민의 기업참여를 장려하여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한다.
기업 고유의 사회적 책임과 기능 체계가 확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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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의 단점:
취약한 관리(회사 소유권의 분권화로 인해)
경영진에 대한 주주의 압력;
회사 중요 정보의 외부 유출 위험 – 투기세력으로 인해 폐업하는 회사가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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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
: 증권이 비상장되어 상장이 취소된 때
– 상장회사의 임의 신청에 의거 / 증권거래소는 직권으로 처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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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산 등 중대한 경영상황으로 투자자 손실 발생
거래소의 질서에 대한 신뢰를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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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소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상장폐지기준에 해당하는 종목에 대해 증권거래위원회의 승인을 구한다.
상장폐지사유가 해소되지 않은 경우 일정기간(상장폐지기간 연장) 이후 상장폐지 사실을 공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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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요구 사항
- 2년 연속 매출 50억원 미만
- 연말에 전체 자본 소비
- 운용종목 결정 후 시가총액 미달
- 감사보고서가 “부정의견”, “적정의견” 또는 “기각의견”으로 표시된 경우
- 2개 분기 연속 분기 평균 거래량이 유동주식 수의 1% 미만인 경우
- 2년 연속으로 소액주주 수가 200명 미만(또는 지분의 20% 미만)인 경우
- 최종 파산, 횡령 또는 배임의 경우
- 분기재무보고서를 기한 후 10일 이내에 제출하지 않는 등
-자본감가상각: 순자산이 자본금보다 적은 상태. 자본금이 50% 이상 잠식된 회사는 관리주식으로 규제되며 2년 이상 지속되면 상장폐지된다. 자본이 완전히 잠식된 기업은 경영상 문제라는 꼬리표를 붙이지 않고 즉시 상장폐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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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배당률, 배당락일, 배당기준일
#시장가격배당
: 배당기준일의 주가 대비 배당금의 비율로, 배당기준일의 주가에서 배당금이 얼마만큼 지급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
– 주가배당률 : (배당금액/배당기준일의 주가)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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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당수익률과의 차이 : 배당수익률은 현재주가를 반영하며, 시가배당률은 기준일을 기준으로 특정시점의 주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 시가배당률 산정시점의 주가가 현재주가보다 저평가된 경우
주식 시세의 배당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추정되는 일종의 착시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 시가배당률과 배당수익률을 비교해야 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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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가배당률에 따른 상대주가 포지션은 시가배당률과 배당수익률을 비교하여 산출할 수 있다.
예) 시가배당률이 10%인데 배당기준기준일 이후 현 주가가 하락했다면 배당수익률은 20% 증가한 것이다.
주가는 10% 내외로 상대적으로 낮은 편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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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배당기준일은 배당소득의 권리를 결정하는 날 => 배당기준일의 주가는 고배당주일수록 높은 경향이 있음.
-> 주가배당과 주식배당수익률의 차이를 알 수 있으므로 고가와 저가는 주식배당을 기준으로 한다.
배당성향이 높거나 상대적으로 배당성향이 높은 배당주에 투자할 때 참고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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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예외배당금)
: 결산일 이후 배당금을 받을 권리를 상실한 주가 수준.
회계연도 말 이후에 주식을 취득한 사람은 전년도 결산에 따른 배당 자격을 상실합니다.
증권거래소는 결산일을 고려하여 회계연도 종료일 전날부터 배당금을 제외한 주권을 결산합니다.
주가가 적절하게 형성되도록 합니다.
-주식배당의 경우 결산배당금은 회계기간종가를 주식배당률에 1을 더하여 나눈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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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당락의 발생이유
: 주식의 종류(우선주/보통주)에 따라 배당금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동일주식의 모든 주주가 동일한 공정수익을 얻어야 하며 매도시 언제든지 포기할 수 있으므로 매수시점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
특정 날짜에 배당금을 받을 주주를 결정합니다(“사임 통지”). 그날 주식 시장이 마감될 때까지 주식을 소유한 주주들에게 배당금이 지급됩니다. => 배당락이란 배당금이 없는 주식을 사서 배당락일에 주식을 산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 배당금이 없다면?
: 배당소득과 주식가치가 공존하므로,
어떤 주주가 배당금을 받을지 결정된 날에 주식을 산 주주가 가장 많은 이익을 보게 됩니다.
그러면 그 이전에 주식을 보유하고 있던 주주와 그 주주가 배당금을 받기로 결정한 다음 날 어느 시점에 주식을 매수한 주주 사이에 가장 큰 격차가 벌어질 것이다.
-> 배당소득이 발생하는 만큼 주가가 하락하면 배당금 자체만을 원하는 투자자는 사라진다.
(여전히 배당금을 받으면 배당금을 받든 받지 않든 주식을 소유한 이익이 없을 정도로 배당금 때문에 주가가 많이 떨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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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당락에도 불구하고 고배당주가 매력적인 이유
: 1. 배당금을 지급한다는 것은 회사가 그만큼의 이익을 냈다는 것을 의미하며 앞으로도 그럴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2. 달성 가능한 가격 하락. (기대 등을 반영한 배당락 등의 하락을 크게 중요시하지 않고 긍정적인 뉴스가 발표되면 일반적으로 주가가 반등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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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당금 산정일
: 1주당 배당금을 최초로 산정한 날.
통상 회계연도 개시일이 배당금 계산일(회계연도를 통일하는 한국의 경우 1월 1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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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주배정기준일
: 주식회사가 신주를 발행하여 배정할 때 수익자가 신주 배정을 받을 날짜를 결정합니다(주식을 보유해야 함).
거래일 D-2까지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만 신주 배정권을 갖기 위해(예금이 기록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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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립
: 내가 주문한 가격과 실제 계약한 가격의 차이.
– 슬리피지가 발생하면 원하는 가격을 입력하지 못하거나, 가격 변동 진입 및 퇴장으로 인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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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립 발생원인
– 지연된 주가 정보(지연된 가격)를 조회할 때
– 변동성이 큰 주식을 거래할 때
– 시세 거래 시
– 거래량이 적은 경우
– OTC 거래를 이용하는 경우
– 주문량이 많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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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립 줄이는 방법
–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 구매
-지연된 코스, 온라인 미끄러짐. 예를 들어, 로이터가 제공하는 주가 정보는 실시간 주가보다 최소 15분 뒤쳐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가 정보가 후행하는 차트를 보면서 투자하면 슬리피지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 실시간 차트 사용 – Google Finance, Yahoo Finance 등
– 변동성을 피하십시오
변동성이 높을수록 미끄러짐이 커집니다. 특히 최신 뉴스나 이벤트를 팔로우하는 경우. 원하는 가격 범위보다 불리한 가격으로 계약을 체결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슬리피지(Slippage)를 줄이기 위해서는 변동성이 큰 종목이나 특정 시점(조기/장마감 직전)의 종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지정가 주문 사용
– 소량 재고를 피하십시오.
일 거래량이 적은 소형주는 체결이 어려우며, 체결되더라도 슬리피지 가능성이 높다. 거래량이 적기 때문에 OTC 거래의 거래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아이템 선택 시 일일 거래량 확인 + 가능하면 정규 장터 시간에 거래하는 것이 좋습니다.
– 분할 구매
한 번에 많은 양을 주문하더라도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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