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사무실 전화

부동산 시장에는 다양한 투자방법이 존재하는데 대표적으로 주식, 펀드 등의 금융상품, 토지, 쇼핑몰 등의 유형자산, 갭투자 등 다양한 투자방법이 있습니다. 최근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인해 주택시장보다 수익성이 좋은 부동산시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서울과 수도권에서는 오피스텔이 분양 열기에 휩싸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피스텔과 아파트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가장 큰 차이점은 전용 면적입니다. 건축법상 업무시설은 업무시설로, 주거용 오피스텔은 아파트로 분류합니다. 따라서 두 시설 모두 바닥난방이 가능하나 오피스텔은 발코니 설치가 불가능해 실용면적이 작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무실이 상업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반면에 아파트는 베란다를 서비스 영역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실제 사용 가능한 면적이 넓고 구조가 아파트와 유사하게 설계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선호됩니다.

역세권 오피스텔은 어디에 있나요?

최근 몇 년간 1인 가구, 2인 가구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오퍼가 늘어난 곳 중 하나가 바로 ‘반호프스피어텔’ 오피스텔이다. 지하철역과 인접하여 출퇴근이 용이하고 유동인구가 많으며 상업지구가 발달하여 생활이 매우 편리합니다. 실제로 국가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9만2638개 오피스 예약 단위 중 60% 이상이 역세권에 위치했다.

이 중 강남구 역삼동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건설한 ‘래미안 그레이톤’은 2호선·분당선 선릉역 슈퍼스테이션 일대의 복합단지로 주목받으며 3억9500만원에 거래됐다. 당시 최고가는 2013년 4월이다. 이후 매매가는 꾸준히 상승해 현재 호가는 5억원 안팎이다. 신축 오피스텔 vs 빌트인 오피스텔, 뭐가 더 좋아? 사실 둘 다 장단점이 분명하다. 첫째, 신축 오피스텔은 건물 자체가 신축이기 때문에 쾌적성 면에서 월등하다.

다만 임대료가 상당히 비싸고 감가상각이 진행되고 있다는 단점이 있고, 지어진 뷔로텔은 연식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저렴하게 매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노후화로 인해 내부 마감비가 발생한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자신의 재정 상황이나 미래의 평가를 고려할 때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