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10일 토요일 – 2022년 9월 16일 금요일) 태교, 태교, 태교? 나는 지금 그것을 느낀다. 정말 괜찮아요? 검사날까지 2주, 죽고싶다. . 방학에 맞춰 계속 수영을 했고 오를 때마다 충격과 불안에 떨었다. 곧 한식을 많이 먹게 되서 1일차는 집에서 직접 만든 단호박알, 18주차 로제 스파게티, 19주차 쁘띠와 칼마디로 시작했습니다. 칼슘마그네슘 비타민D를 1회분으로 섭취하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빌리한테 받았어! 누구나 자주 먹는 칼슘과 오메가3는 사실 식물성! 오메가3는 임산부용으로 따로 준비되어 있는데 그래도 한병 사서 다음에 임신하면 먹어봅니다. ?(쁘띠앤)임산부 임신 축하함 활동 / 임신주기에 따른 영양제 섭취 16주 이후에는 칼슘보충이 필요하다고 하니 18주부터 미리 칼슘을 준비하셔야 해요! 맘카페의 강추.. blog.naver.com 칼마디와 오메가3의 단점은 이렇게 큰 계란 두개를 먹어야 한다는 점.. ㅠㅠ 목이 아픈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골든키위가 변비에 좋다는 말은 들었는데 아직도 골든키위를 안 사먹는다. 다 가져왔어요ㅋㅋㅋ ㅋㅋ 임신중 카페인 커피 마셔도 괜찮나요? 임산부로서 궁금한게 많습니다. 하하, 아프긴 한데 술보다는 라떼나 커피에 섞어서 먹는게 낫지, 그렇게 맛있진 않겠지. 나는 “이건 카페인이 너무 많은 건지도 모르겠다. 너무 맛있어서 멈출 수가 없다. 좋지 않다”고 말했지만 아쉽게도 우유를 더 마셨고 정말 맛있었다. 저는 뭐든지 잘 먹는 편인데 밀가루를 너무 많이 먹는 건 조금 걱정이에요. 라면연휴의 마지막 날, 9월의 추위가 약해지지 않게 해주세요. 고민하러 갔는데 날씨가 더워 마감이 일주일 늦어졌다. 신나고 쉬운거 포장했는데 작년부터 아껴둔 삼겹살이 있더라구요. 삼겹살 구울까요? 물은 조금 차갑지만 배는 든든히 하고 수영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ㅎㅎ. 그리고 사람이 많지 않고 수영을 좋아하는 사람들 만 머물며 깊은 물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귀찮지 않았습니다. 나는 졸린 빨간 수영복을 입고 헐렁하고 날씬했습니다. 예쁜 수영복이 되어야 하는데 제 몸이 이렇습니다. . . ㅠㅠㅠㅠㅠ수영강습때 사진찍으러 사실 핸드폰을 안가져와서 19주차 수영복차림의 모습이 약간 태아의 움직임같은 느낌이였어요. 대낮에 내 눈으로 보는 시간. 소화불량 식도 통증 1시간 반을 걸어도 여전히 소화가 되지 않는 느낌이 들었고, 3~4시간이 지나자 속이 텅 비었지만 위와 식도가 연결되는 부분이 계속 아팠다. 또 낮잠을 자고 하루 종일 잤다. 9월 15일 목요일 어제 푹 자고 일찍 일어나서 밥 먹고 라떼 한잔 마셨습니다. 밤에 조용할 때만 태아의 움직임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태아의 움직임까지 느껴 헤엄을 쳤습니다. 매우 시의적절합니다. 초콜렛도 사서 먹었는데 아기가 없어서 조금 걱정이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19주가 되면 아기가 조금 작을수도 있으니 엄마들은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덜 걱정해도 되지만 내 불안 때문에 초콜렛만 먹게 되는 것 같다. 암튼 지난 21주 가지 말라고 해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뱃살 #19주 뱃살나옴 #19周重量改变#妈妈流流#妹妹惊悲#几凡19周#초임신#임신기간#임산부빵#임산부가루, – ⓒ여름

